1인 출판 스튜디오 북노마드만의 독특한색이 정말 좋다. 그리고 독립출판물도 그렇다.가끔 불편한 점은 독립출판물에 대한 상업화시스템이 너무 아쉽다는 점과 대형 출판사에가리워 진다는 것이다.이렇게 좋은 데 말이다.북노마드는 1인 출판이라는 환경치고는 활성화 되있기도 하지만 출판 시장에서 자리 매김을단단히 한 출판사이다. 다른 1인 독립 출판사도잘 됬으면 좋겠다. 간혹 네이버를 찾을때면 블로거의 정보 뿐 이 외에는 정보가 없는 경우가있다. 기획자도 소비자도 서로 윈윈하는 관계말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출판시장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잘 돌아가야 하겠지만판형이 아쉬울 정도로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