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노마드 에서 나온 가지이모토지로 의 #레몬 은 우울하면서도 기묘한 이야기로 흘러간다. 아프고 우울하더라도 바닥을 기어다니지 않는 주인공 특히나 독특했다. 그리고 소소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며 불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 정말 공감했다. (@booknomad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