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미래에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면 인류종말이 찾아올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처음에 SF는 이런 문제를 감추고 로봇이나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편견이 없어졌다. 왜냐면 오히려 SF가 로봇 같은 것들이 인류의 위기나 다양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있었다. SF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을지도 어린이 도서 같은 느낌이 좀 난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좋지만 가독성이 살짝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