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는 인류 종말에 반대합니다 - '엉뚱한 질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SF 이야기 ㅣ 내 멋대로 읽고 십대 3
김보영.박상준 지음, 이지용 감수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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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미래에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면 인류종말이
찾아올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 SF는 이런 문제를 감추고 로봇이나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편견이 없어졌다. 왜냐면 오히려
SF가 로봇 같은 것들이 인류의 위기나 다양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있었다. SF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을지도

어린이 도서 같은 느낌이 좀 난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지만 가독성이 살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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