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본 것을 이해하고, 이해한 대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은 뇌의 놀라운 처리능력이다.


p.32

뇌의 처리속도를 높일 방법은 미술관에서 한가롭게 거닐면서 수백 년동안 가만히 걸려 있는 작품을 보는 것

누구이고, 무엇이고, 어디이고, 언제이고, 왜인지 정답을 알 수 있는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분석  

--> 관찰과 지각과 소통 기술을 연마하는데 필요한 것이 모두 담겨있다


- 미술작품을 보고 어떤 상황인지 말할 수 있다면 날마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장며에서 관해서도 말할 수 있다.

- 미술은 우리에게 복잡한 상황뿐 아니라 단순해 보이는 상황까지 분석할 기회를 준다.

- 미술은 우리 주위에 널리 퍼져서 인간 본성이라는 주제를 복잡하게 표현하며, 대개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불편함과 불확실함이 최선의 뇌 기능을 끌어낸다.


p.47

 모든 것을 관찰하고 흠수하며 주변과 내면의 가능성을 발견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우리 자신의 삶에서 성공의 가능성을 찾을 것이다. 관찰이란 단순히 대상을 수동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정신 과정이라는 점을 인식한면 이미 여정은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관찰하려면 먼저 우리의 맹점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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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원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서은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 문학과 예술 작품은 굳이 예술가의 직접적인 경험 기반을 두지 않는다. 

- 반면에, 과학적인 설명은 탁월한 통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직접 관찰 및 오감으로 기록

- "에드 디너" 최초 행복에 대한 과학적 연구

- 행복의 본질은 감정인데, 머리에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생각이라는 착각 



" 인간도 동물인데 왜 행복을 느끼는가?"

다윈 VS 아리스토텔레스


- 견해와 사실은 다르다

  그러므로 사실이 아닌 생각을 바로 잡아주는 과학의 매력

- 이유없는 목적(pointless universe)를 받아들여라 "눈먼 시계공"

- 세상은 그 누군가의 계획과 목적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아닏. 인간을 더 똑똑해지기 위해 살아온 것도 아니다.


- 인간이 우주의 특별한 존재라는 오만에 지동설이 한 방을 날렸다면, 여기에 KO 펀치를 날린 것은 다윈의 진화론이다. " 인간도 자연의 법칙을 따라 존재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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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과 책사 - 천하를 얻는 용인과 지략의 인간학
렁청진 지음, 박광희 옮김 / 다산북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첫 장부터 망치로 맞는 느낌

- 역사상 최고의 백수가 천하를 얻는 경우가 많았다

  : 한고조 유방- 한량 중에 한량 

  서양에서 비슷한 사람: 로마의 카이사르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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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독서.글쓰기 비법
최병관 지음 / 미디어숲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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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화요일 백북스 저자 강연


- 허심탄회한 솔직함에 반해 버린 강연임

- 책쓰기는 건축과 같다

- 같은 일을 시작하더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 

- 직업에 대한 고찰

- 늦은 나이의 사추기 " 나는 누구인가?"

- 글쓰기 선생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추가적인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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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예찬 - 다비드 르 브르통 산문집 예찬 시리즈
다비드 르브르통 지음, 김화영 옮김 / 현대문학 / 200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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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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