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 1 - 빛의 아들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란 옮김 / 문학동네 / 199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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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나고 한 9월 쯤에 읽기시작해서 11월 중순 쯤에 다 읽게 되었는데요... 너무 두껍고 그래서 엄두가 안나는 책이었지만 한번 도전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꾸준히 읽다가 기말고사가 시작되니까 시간이 없어서 읽지 못하고 다시 기말고사 끝난 후부터 계속 읽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세 라는 사람이 나오기도 해서 처음에 진짠줄 알았는데-_-; 이게 소설이라는 사실을 깜빡 하고 있었답니다.ㅋ 이제 졸업도 다되가고 2권도 계속 읽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책을 꼭 마스터 하고 말것입니다!! 화이팅! 이 두꺼운 책을 정복합시다-0-!! 모두 힘내세요-0-!!!! 아이 캔 두뎃-0-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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