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것도,, 선생님이 잠시 말해주셔서, 읽게 되었는데요.. 삼룡이가 정말 불쌍하구요.. 아씨도요.. 정말 철이없는 서방님 인것 같습니다.. 삼룡이가 불에타는데,, 그때 얼마나 가슴이아픈지.,.. 책을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책은 다른것같아요..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