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책을 보고 가슴이 아팠어요. 불쌍한 아버지와 운명이같은 아들,, 하지만 그아들과 아버지가 잘살수있길 바래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저희 교과서에 잠깐 나와서, 읽게되었는데.. 너무감동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