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쉰 Coloring Book
클레어 벨튼 지음, 김정용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컬러링북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요즘 국내에 컬러링북 출간소식이 뜸하지요?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지요~


이책은 인스타그램에도 찾아보니

외서로 먼저 있던 책이더라구요


바로 푸쉰 컬러링북이라는 책입니다.

이책은 고양이가 주인공이랍니다 ㅎ

그럼 책소개를 해드릴게요^^

 

 

표지부터 ㅋㅋ일단 핵귀염이고요

냥이들이 표지만봐도 잔뜩 나올것 같지않나요?


그럼속지 구경 찬찬히 해보겠습니다^^

 

 

 

 

 

 

 

 

도안들이 귀여운데.... 귀엽긴 정말귀여워요 ㅎㅎ

도안이 다양하다기보단 패턴위주의 도안들이 많고

또 엄청 큰 도안들이 있고 이것들이 반복을 이루고있어요

종이도 국내에서 나온 컬러링북 치곤 얇아요

이책은 집에 아이가 있으면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컬러링북을 하면 항상 고민되는것이 색고민인데

이책은 색고민은 크게 할 필요없고 내가 손가는데로만 칠해도 되는 책인듯합니다.

단순하게만 칠해도 도안이 귀여우니까 ㅋㅋㅋ 칠하고 헉 귀여워 라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러면 ㅋㅋㅋ제가 칠한 부분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무슨 도안을 할까 고민하다가 고른 ㅋㅋㅋ귀여은 냥인어들!!!

보고 ㅋㅋㅋ심쿵

 

컨셉은 파스텔톤 냥이들 ㅋㅋㅋㅋㅋ

색연필은 이로지텐으로 사용했습니다 파스텔톤 가득하게 완성하고 싶어서요!

 

음 종이도 얇고 종이질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입자고운 이로지텐도 색연필선들이 많이 보이는 느낌 ㅋㅋ

그래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안보이게 할려고 입히고 입혔는데

사진에는 티가 많이 나나요?

 

이렇게 해서 파스텔톤 냥이 완성했습니다

맨 좌측 아래는 인어공주 애리얼 느낌으로다가 변신시켜줬어요

아귀여워 ㅠㅠㅠ

색고민없이 완성하기 좋은 푸쉰 컬러링북!!!

명암도 신경안써도 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컬러링북을 지금도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런분들께도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엔 복잡한 도안들보단 단순한도안 그리고

색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도안이 있는 책을 사시는게 참 좋더라구요!

그런분들께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올여름 여러분들 귀여운 푸쉰 컬러링북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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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패밀리 - 354일 아끼고 11일은 하와이로!
손창우 지음 / 이야기나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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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전 요즘 여행관련 책들이 관심이 많이갑니다.

원래도 여행을 좋아했지만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과 동시에 즐겁고 행복한 감정이 들었던적은

연애때부터 함께해온 지금의 남편덕아닐까 싶습니다.

대학생때부터 만나와 국내여행은 왠만한곳을 가리지않고 자주 다녔고

물론 가까운곳부터 시작을 했지요^^

그렇게해서 많은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책도 여행관련책이지만 한 가족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은 책입니다.

바로 '하와이 패밀리'라는 책인데요~

이가족은 4인가족의 맞벌이 부부입니다

그들의 여행지는 부곡하와이 아닌 진짜 하와이였어요

전 하와이가 신혼여행의 성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족여행도 상당히 많이 가는 여행지더라고요 ㅎ

가족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코스도 많았고 정말 기회가되면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해요


전 이책을 읽으면서 와이프의 추진력도 멋졌습니다 ㅎㅎ

무려 10박12일의 여행계획을 세우고 질러버렸으니까요 ㅎ

물론 저또한 신혼여행지로 신나게 일주일치 유럽계획과 경비를 질렀으니까 여행할땐 여자들의 과감함도 필요하다고 봐야죠?ㅎㅎ

여행은 와이프만 따라가면된다는 저자의 문구가 급 떠오르네요 ㅎ

저말에 급공감입니다 ㅎㅎ

저또한 미리미리 체크에 체크 준비에 또 준비를 하거든요


이 하와이 패밀리는 총 2년간 세번의 하와이를 다녀와서 쓴 여행기인데요 ㅎ

재밌는 에피소드들을 보다가 여행이 끝나면

그지역의 추천코스 그리고 여행경비가 나옵니다.

하지만 가족여행기다보니 기존의 여행책자보다는 사진들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곳의 설명도 아쉬운부분들이 간혹 있었지만

가족이 발견한 비밀장소들도 있었고 그 지역 한군데에 11일동안 있으면서 지내는 많은 에피소드들을 털어놨습니다.

두번째 여행기에는 조금더 구체화되고

설명들도 많았습니다.

사진들도 좀더 멋진 풍경사진과 그곳의 설명이 함께 되있어서 읽기도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마우이 지역을 11일 둘러보는중에서도 전 풍경사진에 눈을 떼지못해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던 곳도 있었어요

 

 

바로 할레아칼라산에서의 일출사진인데요

해발3000m가 넘는 할레아칼라산은 정상으로 가는길도 험난했다고 합니다.

가는길이멀고 차들도 많아서  힘들다고 필자는 그랬지만 막상도착하니 이런생각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다고합니다.


 저또한 저런 풍경을 선물해준 이곳은 머리에 아무생각이 들지않고 멍하니 바라만 봐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또한 책을읽으면서 살면서 이 일출은 꼭 보고싶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습니다.

총 세번의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가족들은 하와이에서 살고싶은 이민욕구까지 생겨버렸습니다.

심지어 부동산도 구경할정도로 매력적인 하와이

하지만 집값들이 어마어마해서  하와이에는 벌레가 많아서 이민을 포기한것으로 하자라는 말에 웃픈 현실이 ㅎㅎㅎ

저또한 스위스를 다녀온 후로는 스위스로 이민가고싶은욕구가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평화의나라 자연이 아름답고 여유가 넘치는 나라

하지만 스위스는 이민이 굉장히 어려운나라중 한 나라 였어요

어떤 글을 읽었는데 스위스에 살고싶으면 스위스 부모밑에 다시 태어나는게 제일빠르다라는 글을 본적이있었습니다 ㅎㅎ

이글 보고도 저도 웃펐다죠 ㅋㅋㅋ



마지막의 엄마의 멘트가 참으로 공감가는데요

저도 한번뿐인 인생 즐기면서 살고싶습니다

물론 모아야할땐 모아야겠지만

결국 남는건 추억이라는 말에 격한 공감 또 공감을 일으킵니다.

저도 일하면서 돈을 모아왔지만 여행때 쓸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긴 휴가를 쓸 수 있게되면 하와이를 꼭  가보고싶어요

우리모두 어게인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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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교토 아무래도 여행 시리즈 1
스티브 와이드.미셸 매킨토시 지음, 심혜경 옮김 / 클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오늘소개해드릴책은 일본오사카 근교인 교토에 관련된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도 5월에 일본 오사카여행을 계획중인데요

기간이 길면 교토와 고베까지 가고싶었는데요

시간을 2박 3일밖에 내지 못하여

교토와 고베는 깔끔하게 포기ㅜ

오사카만 빠르게 돌고 오기로했답니다

그래서 너무 슬퍼요

그렇지만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고 마음만 먹으면 갈수 있겠다생각을 하는데요

다음 기회에 가게되면

교토를 꼬오오옥 넣고 싶더라고요 ㅎ

책으로나마 교토를 미리 여행하고 싶었달까요 ?ㅎㅎ

 

이책은 말그대로 교토의 구석구석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되겠습니다.

제목은 아무래도 교토 인데요

솔직히 교토는 자연위주의 관광이 많다고 예전부터 들었었는데요

책을 보면서 다양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가고싶은 곳을 찍어봤어요!


책표지는 깔끔한 초록색이고 딱봐도 교토지역의 책소개구나라는 걸 알수 있었어요 ㅎ

일본은 왠지는 모르겠지만 지역마다 타워가 왠만한곳은 다 있는것 같아요

예전 삿포로 여행때 삿포로 티비타워가 있었거든요 ㅎㅎ

교토도 마찬가지로 있었네요

여행은 몇번 가보진 못했지만

각각의 랜드마크는 꼭 봐야한다는 주의라서 ㅎㅎ 아마 가게되면 여기를 제일먼저 코스로 잡지않을까 싶어요

 


디저트의 나라 일본이라 그런지 디저트나 커피집들이 이책에는 종종 눈에 띄였어요

그중에 제눈을 사로잡은 곳은 사료스이센이라는 전통 찻집인데요

이곳은 말차디저트가 유명한 곳인가봐요 ㅎㅎ

하 보고있으니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말차 파르페가 특히 맛있어 보이네요^^

여기를 오면 다들 말차 파르페만 먹고있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곳은 시조의 니시키 시장이라는 곳인데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곳이랍니다

포장마차와 간이식당 노점상이 꽉 들어차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여러가지 간식거리를 먹으면 좋은 곳 일거 같아요

시장구경도 참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먹거리란 먹거리는 다있다고 합니다

니조는 교토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명소중의 한곳인데

니조성이란 곳도 유명한가봐요 ㅎ

니조성은 에도시대때 누군가가 살던 곳이래요

책에 적혀있어도 누군지 모르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ㅎㅎㅎ

금칠을 해놓은 문에 섬세한 조각과 목조지붕이 뛰어난 공예수준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건축물 보는것도 좋아해서

성도 구경하면 참 재미있을것 같네요 ㅎ

그옆에는 국제 만화 박물관도 소개되어있는데

어렸을때 봤던 아톰이 보입니다 ㅋㅋㅋ

이곳은 책장에서 마음에드는 만화를 바로 뽑아서 볼수가 있다네요

일본말은 잘 모르지만 ㅎ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으로 구경만해도 좋겠네요

 

그리고 일본은 고양이 테마의 디저트 가게가 있는데

고토바노하오토라는 곳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디저트가 어쩜이리도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고양이 피규어들 고양이 도자기 등

눈도 즐겁고 맛있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같아요

 

 

보통 교토를여행할때 나라도 빼먹지 않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후시미이나리신사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나라선을 타고 이나리 역에서 내리면 된다고 합니다

단 급행은 이나리역에 서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셔야할듯!

여기도 제가 가고싶은 곳 중 한곳인데요

이나리는 여우의 다른 이름 이라고 합니다

여우신을 모시는 신사인데요 ㅎ

주황빛 건물들이 특징이고 경내에는 여우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명소

일본 7대 사찰중의 하나 도다이지라는 곳인데

여기선 귀여운 사슴을 볼수 있어요 ㅎ

여기가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리우나? 아마 그럴거예요 ㅎㅎ

전 이때까지 사슴공원으로 알고있었던...ㅋㅋㅋ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때문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여기선 경내에 사슴이 1200여마리가 돌아다닌데요 ㅎㅎ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군다네요

넘 귀여워ㅠㅠㅠㅠ 이곳에선 사슴용 비스킷을 팔아서 그걸 들고 다니면 더많이 다가올지도!!

완전 귀요미 사슴들 ㅎㅎ

사슴들이랑 먹이주며 사진찍기 참좋은 곳일것 같아요



제가 찍은 곳들 말고도

모르는 곳 천지인 교토!

역시 책을 보며 여행계획을 짜는게 제일좋은것 같아요

이책은 다른 여행책자들과는 달리

한곳 한곳 소개를 해줘서 좋은 곳 같아요

따로 여행 코스라던지 이런건 정해져있지 않았고요

여행팁이 몇장 뒤에있고 교토지역의 지도가 있습니다

교토쪽을 집중적으로 여행하고 싶은분들께 아주 좋은 책이 되지 않을 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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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미 데일리 컬러링북
이혜지 지음 / 푸른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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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주 내내 바빠서 책소개 할 시간이 도통 안났어요ㅜㅜ

주말에는 시간이 나서 ㅎ 오늘에서야 드디어 책소개를 또 해드릴 수 있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이혜지 작가님의 `새새미 데일리 컬러링북` 이라는 책입니다

새새미 데일리 컬러링북의

새새미 라는 뜻은 사이사이에 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라고 합니다

귀여운 고양이 망고, 햄스터 대추, 시츄아롱이 그리고 친구 새미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인데요^^

작가님 인스타그램을 보니 망고는 작가님께서 키우는 반려묘의 이름과같더라고요

여기에 나오는 귀여운냥이 망고는 작가님 냥이가 모델이였더라구요^^


그럼 새새미 컬러링북을 한번 살펴볼게요!!!

새새미 컬러링북 도착

리뷰가이드와 함께 센스있는 커피까지 붙여주셨어요^^

푸른봄 출판사 짱짱!


전체적인 도안들은 두페이지짜리에 큼직큼직하고 동글동글 귀염귀염한 도안들이 많아요!

 

 

 

 

 

 

 

 

 

 

 

 

 

 

 

도안들 하나하나 다 심쿵 완전 귀염 터지는 도안이고

보고있으면 엄마미소 지어지는 그림들이 많아요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지요

중간중간에 소품 그림들도 있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 그리고 새미

순 우리말 도안도 있었고

 옛날 분위기 나는 고전적인 도안!

등등등 색칠할 부분이 무궁무진한 책이였어요


책의 종이 얇기는 좀 얇은 편이지만

색연필이 곱게 발리는 종이라 전 좋았어요

조금 더 두꺼웠으면 수채화도 할수있을텐데

아마 수채화를 하게되면 종이는 많이 울것같네요ㅠ


그럼 제가 칠해본 도안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제가 고른 도안이예요

새미와 망고 대추 아롱이가 다 같이 있는 도안이랍니당


얼마전에 교보문고에서 마스킹테이프를 산 기념으루 붙여서 맞춰 잘라봤어용!!

전 노란 냥이를 칠하고있는데

문득 작가님 인스타에 들어가보니

더 진한 색의 어두운 털색들에 무늬더라고요 ㅎㅎ

망고를 제맘대로 색을 바꿔버림

 

 

시츄는 털을 어케색칠을 해야할지 몰라 베이지 색

그리고 저고리 칠하고

치마색 뭐해야할지 몰라

카페에 추천받아서

그레이 계열이 어울릴것 같다며 추천해주셔서

그레이로 진행해봤어요

이그림을 보고 밤분위기에 반짝거리는 느낌을 하면 좋겠다 생각해서

진행을 했는데  역시 제손의 한계가 있더군요

배경 표현 잘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

저도 그런 손을 가졌으면 했답니다

아쉽게도  제가 표현한 분위기는 여기가 한계였어요ㅠㅠ


도안이 워낙에 귀여운데 제가 표현을 못해서

작가님께 죄송스런 맘두 살짝 생기네요ㅠ

그래도 열심히 완성했답니당

잘봐주셔야 해요~~~ㅋㅋㅋㅋ

 

이책은 익숙한 어릴적 풍경들도 많이나오고

귀여운 한복부터

한국적인 느낌의책이고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이예요

여러분들도 새새미 컬러링북과 따뜻한 봄을 맞이 하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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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 스크래치북 세트 - 전3권 - 뷰티풀 데이 힐링 스크래치 아트 작지만 확실한 행복
박영미 지음 / MdS커뮤니케이션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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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네용!

오늘은 소개해드릴 책이 컬러링북이아니라

스크래치북을 한권 소개해드릴까해요~~


컬러링북으로 유명한 뷰티풀데이라는 책의 도안이 스크래치 북으로도 나왔답니다!!!

도안자체가 워낙 이쁜 책이였는데

스크래치 북이 나오다니

팬으로써 좋습니다요 흐흐


스크래치북은 나이트 뷰가 제일 많이 알려져있겠지만

최근에 뷰티풀데이 스크래치북이 나오고 나서는 이책이 인스타그램에서 더 핫해진것 같아요 ^^

이책은 총 세가지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주제에 관련된 도안으로 이루워져있답니다!!

The Message , The Zoo, The Flower 로 주제가 나뉘어 져있는데요~

그중에 더 메세지를 소개해드릴까해요~

표지는 이렇습니다

물론 표지와같은 도안도 들어있지요^^

속지구성은 총9장으로 되어있어요

다양하게 긁어볼수 있는 도안과 그리고 플라스틱 스크래치팬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도안은 조금만 보여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긁어본 페이지를 보여드릴까합니다!!

제가 선택한도안은

하트모양으로 된 도안인데용

깨알 도안이라 잘 할 수 있을지가 참 걱정되었어요

정교한 작업이 필요하기때문이죵~~

중간 스크래치 과정은 타임랩스라는 동영상을 찍었어요~

동영상으로 찍어서 제가하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더라구요!!

 

 

 

한번에 다 찍고 싶지만 중간중간에 팔과 손이 너무 아파서 부분부분 나눠서 찍었답니다^^

어떤가요? 영상 보면 재미있지 않나요?

영상찍으면서 긁느라

중간 과정사진은 따로 없어요 ㅠㅠ

그래도 스크래치북은 뭐니뭐니해도 타임랩스지요!!!

 

그렇게 해서 완성한 하트 입니다!!

너무 이쁘지않나요?

옛날 초등학교다닐적 미술시간도 생각나며

즐겁게 긁어줬어요

색상도 다양하게 나오고 긁으면 화려해지고 정말 재미있어요


아 전 참고로 스크래치 팬은 책에 딸려온것을 사용 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 스크래치북 가지고 있던 것중 만년필처럼 생긴 플라스틱 스크래치 팬을 이용했고요

최근에 다이소에서 스크래치 엽서를 판다고 합니다

거기에 같이 있는 우드스틱이 정말 잘 긁힌다고 하는 정보를 입수해서 ㅎㅎ

내일 일끝나고 다이소를 들려 득템해올 예정입니다


또 하나 시작한 도안이있는데

그도안은 우드스틱을 사온뒤에 바로 다시 연이어 해볼려고 합니다

지금 하는 도안도 조금 했지만 보여드릴게욤^^

두번째 선택 도안은 요 도안인데

아직 여기까지 밖에 하진 못했어요~

우드스틱을 사서 다시 완성된 도안을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부분까지 완성한 동영상까지 투척 ㅋㅋㅋ

도안이 워낙에 이쁜책이라

세가지 다 소장 하면 좋을듯 합니다

또한 스크래치북으로 힐링도 하며 완성한 작품들은 액자를 이용해

인테리어를 해도 좋을 것 같고 지인분들께 액자선물도 할수 있을것 같아 정말 좋네요^^

이기회에 주변에 선물도 함께 해줘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뷰티풀데이 힐링 스크래치 북으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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