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성공할 수 있다.
작가의 이야기는 이 한줄에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믿음과 행동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원하는 모든것을 갖출 수 있는 황금이 묻혀 있는데 세상은 그것을 매우 순진하고 바보같은 것이라고 믿도록 꼬드깁니다. 나의 의식을 깨우고 내가 믿음대로 움직인다면 인생은 내가 정한대로 펼쳐질것이라고 이야기해요. 나는 게을러서 못하겠다는 사람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그려보고 그것을 이룰수 있다고 믿어보라고 권합니다. 일단 믿어지기만 하면 미친듯이 달려가기 시작할거라고 해요. 비록 그 꿈이 생각보다 멀어보여 아득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우리에겐 이미 이룰수 있는 힘과 황금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것입니다. 다만 내가 된다고 믿는 그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뿐이지요.
우리는 당연히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100년 전만해도 신분제 사회에서 개인의 꿈을 이야기 할수 없었어요. 그 중 누군가 그 것을 깨고 자유와 평등을 꿈꾸었기에 우리도 그 꿈을 함께 이루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꿈과 그 꿈을 믿는 힘은 사회와 역사를 바꿀 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힘을 갖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꿈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잘 살수 있는 세상을 꿈꿀때 빛을 발합니다. 그리고 위대한 인물이 탄생하는것이라고 해요. 작가의 처칠과 히틀러의 동시대 위인 두명이 어떤 꿈을 꾸었고 어떻게 다르게 행동 했으며 어떤 결과를 맞았는지를 비교 했는데 둘다 꿈을 믿었던 힘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부정적인 믿음 하나로 운명이 갈렸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히틀러와 모든 사람이 평화와 정의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처칠은 악인과 영웅으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어요.
혼자만 잘 사는 세상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남을 위하는 이타적인 마음과 사람들의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이 나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선한 영향력'이 바로 이렇지 않을까 저는 생각해요. 나로 부터 비롯된 선한 영향럭이 나와 남을 더 잘살게 해줄거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