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삼촌은 아니고 양삼촌하고의 내용인데 읽을만하네요
준비 에피소드들 이후 드디어 타니아가 파마로의 여행길에 올랐다. 원래는 좀 길게 그릴 생각도 있는 듯 했으나 재밌게 못그릴거 같았는지 생략하고 빠르게 파마 왕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