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묘사도 좋고 읽을만하네요
거대 괴수물+로드무비의 형식으로 다소 올드한 감성에 스토리 흡입력도 아주 뛰어난 편이라 보긴 힘들지만 적재적소에 투입되는 개그들과 작화의 디테일(특히 닭)이 굉장하고 액션의 질이 매우 높아 앞의 단점들을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