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부의 용기에 박수를.아픈 몸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서가 아니라, 작고 소박하고 욕심없이 행복하게 살기로한 용기에, 물질적인 욕심에 눈멀어 살지않고 지금의 행복에 집중하는 용기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그렇게 해야 뒤쳐지지 않는다고 믿어 왔던 것들에 안녕을 고한 용기에, 진정으로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함에. . .부러움을 담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