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 45일 완성! 초등 저학년 필수 맞춤법 ㅣ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류덕엽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5일 완성 초등 저학년 필수 맞춤법!!
이 책을 왜?!?

맞춤법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왜 지켜야할까요?

사실 폰으로도 카톡이나 메일을 보낼때 하고 싶은 말을 빨리 쓰기 위해 띄어쓰기를 하지 않거나 학교에서 글쓰기 할때처럼 맞춤법에도 신경쓰지 않을때도 많다고 합니다

맞춤법이 제대로 쓰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소통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데 귀찮기만 한 맞춤법 띄어쓰기 다 지켜서 하는건 너무 싫어요 라고 생각할수있을거 같아요.
이유는 바로, 말하고 글 쓸때의 우리의 약속이지요
초록불, 빨간불 신호에 맞추어 신호등을 건너는 것처럼 글쓸때도 지켜져야할 약속인거지요.

맞춤법과 띄어쓰기

그 중에서 띄어쓰기의 예로 유명한 것을 들어보자면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전혀 다른 뜻이 되는 것처럼 모두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정확히 지켜지는것이 지켜지지 않다면 우리말이 어지러워 져요
헷갈리는 낱말도 뜻을 알고 이해한다면 국어실력또한 향상될거예요.

바르고 예쁜 우리말을 바로 알고 바로 쓰는 습관 늦지 않게 저학년때부터 시작하면 참 좋을거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ㅣ 바우솔 작은 어린이 43
이승민 지음, 박현주 그림 / 바우솔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딱지라니요!!!

아이가 제목을 보자마자 저에게 꺼낸 말이예요.

그리고 씨익 웃으며 바로 읽어보네요.

아이들은 이상하리만큼 몸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거같아요.

코딱지 뿐아니라 똥 엉덩이 방귀 트름 이런걸로요

이 책은 제목부터 웃겼데요.

소원코딱지라니 소원들어주는거야?? 라면서요.

소원 과 코딱지 뭔가 연관성은 없는 듯 하지만 생활속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져 있어 재미있기 읽을수 있었어요

그림도 그렇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술술술 잘 읽히는 책이였어요.

​

​

책속 승우는 콧구멍이 커도 너무 커요 아이들의 2배 코딱지는 다른 아이들의 12배 그래서 코딱지를 팔수 밖에 없고 사람들에게 뭍히고 다닌데요

이상한 일들이 어느순간 부터 일어나더니 그 모든 원인은 자신의 코딱지로부터 였다는 것을 알게 되죠.

승우의 코딱지는 특별했어요.

뭍혀지고 마르기전까지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데요

너무 갑자기 유명해져버린 승우는 친구 선생님들까지도 승우 앞에 줄섰어요.

유명세를 이어 방송도 하게 되고 바빠집니다.

인터넷으로 접수한 사람들에게 코딱지를 뭍히면서 소원을 빌게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지요.

학교도 못다니고 자유롭지 못한 승우는 답답함을 느껴요

막상 학교도 안다니고 자기 원하는대로 다 할수 있음에 행복했던 승우는 왜 답답해 진걸까요??

좋아하는 것만 하고 있다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승우는 왜 행복하지 못했을까요??

승우..본래 모습대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코딱지 소재로 펼쳐진 이야기들

그 안에서 사랑 우정 그리고 행복은 어떤 것인가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도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아이와 많이 생각해보고 대화해보는 시간이.된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읽는 에너지 ㅣ 처음 읽는 시리즈
요하네스 히른 외 지음,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이충호 옮김, 김선배 감수 / 두레아이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는 아들을 보며 너도 남자아이긴 남자아이구나 하고 느꼈어요
태양열 에너지 바람에너지 전기에너지 원자력에너지 또 요즘 친환경 에너지라 불리는 핵융합에너지까지요.

에너지 종류도 다양하네요



우주에는 수천억개의 은하가 은하마다 수십억개에서 수천억개의 별이 있어요.

별 내부의 작은 입자들이 충돌하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죠 이러한 에너지는 세상의 모든것을 움직이고 굴러가게 합니다.

태양은 지구에서 떨어져있지만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필수에너지를 공급해요

에너지는 식물을 자라게 하고 식물은 동물을 먹여살리는 먹이사슬의 가장 시작점이라 할수있답니다.

태양에너지는 석유와 석탄 천연가스에도 저장되어 사람들은 이 에너지까지 끌어내 사용하는 법을 발견했어요.

​

과학자들은 빛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방법도 알아냈어요

태양열은 바람을 만들어 우리는 바람으로 전기도 만들어내죠

​

에너지는 우리에겐 어떠한 도움을 줄까요??!

책에서는 에너지가 무엇이며 에너지의 종류와 비교를 해놨어요.

에너지를 얻기위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도 알수 있고 에너지의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가 쉬웠어요.


열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과 답들을 통해 에너지에 대해 재미있게 읽어 나가 볼수있겠어요

​

전기하면 빠질수 없는 전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에너지의.저장법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발전소로부터 가정집에서까지의.전기

요즘 가장 관심있게 보는 에너지 핵분열에너지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비교 설명도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

미래에는 에너지를 생산뿐만.아니라.배분히는 방법도 바뀌어야한다 설명해주고 있어요.

점차 고갈되어가는 에너지를 지구를 지키고 자연을 사랑하며 이젠 자연에서 얻을수 쉽게 있는 친환경에너지로 오래도록 쓸수있었으면 좋겠어요

​

아이와 에너지 과학공부로 정말 좋은 책이였어요.

백과 사전 같은 느낌이랄까요

쉽지만 알지만 설명할수 없던 세세한 부분까지 잘 살펴볼수있어 정말 좋았네요.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메달이 뜬다 ㅣ 동시만세
김시민 지음, 양혜민 그림 / 국민서관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어린이 동시집은 우리들이 사는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책과 같아요.

학교 학원 자연에서 집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들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를 아이의 생각과 느낌 그대로 어린이말로 적혀져 있더라구요.

좀 더 붙여적자면,

동시는 주로 어린이의 정서를 생각하여 표현하는 시라,

어른이 보는 어린이의 눈높이 동시만의 순수함이 보여 매력적인 동시집이 였답니다.

아이들이 무엇보다 공감할 소재라 "아 그때 우리엄마도 나한테 이랬어" 라고 하면서 읽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는 답정녀 엄마 1.2.3 편은 제가 읽어 봐도 재미있었어요
"엄마도 그랬잖아 나 머리기르는게 낫겠니 자르는게 낫겠니 라고 물어서 내가 분명히 자르지마라 했는데 머리를 잘라오고 또 엄마 아침엔 시리얼에 우유 먹을게요 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응 알았어 해놓고 곰국을 가져왔잖아??? 엄마 멋대로 정해놓고 물어보고...."

​

아이에게 그냥 물어본 일상 적인 이야기에 그땐 그래서 이랬어라고 사과도 하고 좀 더 아이 말에 공감해주고 이해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재미있게 읽어볼 일상속 동시집!!

금메달이 뜬다 너무 좋았어요.



☆ 이 책은 국민서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 것
이사벨 토마스 지음, 루 베이커-스미스 그림, 한성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에 풀과바람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신간이예요.
어마어마한 곤충의 모든것!!!!
제목부터가 곤충박사를 꿈꾸는 아들의 저격이라 책을 받자마자 품에 안고달려가 책상으로 향하던 참 설레어하던 아들이였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곤충

숫자가 가장 많은 동물

종이 가장 많은 무리

7대륙 어디에니 사는 동물
이 모든것이 곤충에게 해당한다고 합니다.

곤충은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생물이자 중요한 생물이예요.

책에서 만나게 되는 곤충들은 꽃가루받이를 돕고 씨앗을 퍼뜨리는 곤충, 해충으루잡아먹어서 수백마리의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곤충, 배설물과 죽은 동식물을 분해한 입자를 재활용해서 새로운 생명이 쓰게 하는 곤충분해자까지
곤충인줄 알았더니 곤충이 아닌.절지동물까지.
자신을 천적으로부터 보호하는 그들 곤충들만의 매력적인 특징도 눈여겨 볼수 있었어요.

차례를 보면 곤충에 대한 설명과 갖가지 곤충들 이름이 나열되어 있어요.
유난히 사마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바로 사마귀가 나오는 부분으로 넘겼는데요
바퀴벌레와 흰개미와 사마귀 라는 차례제목에서 왜 이 들을 함께 묶어 설명하려하는지 연관성이 궁금했다고 하네요.


"사마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곤충 중 하나입니다.
아름다움 겉모습속에는 무시무시한 포식자의.모습이 있어요. 사마귀는 바퀴벌레와.흰개미와 아주 가깝지만 이들 해충은 최고의 건축가이자 자식을 잘 돌보는 부모이며 동물 왕국에 도움을 주는 재활용의.전문가이기도 하죠"
_본문 24p.

바퀴벌레와 흰개미와 가까운 사마귀라니.놀랍네요.


곤충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고 마치 백과사전같이 일반 자연관찰에서는.볼수없는 이야기들로 핵심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비슷한 곤충들끼리 분류하여 적혀있으니 알아보기도 쉽고 기억에.오래남을거 같아요.

마지막장엔 단어풀이가 있어서

잘 모르는 곤충관련 단어들을 찾아볼수있어 좋았어요

몰랐던 곤충의 세계
그들만의 신비로운 세계로의 초대.
약한자들은 잡아먹히고 강한자들이 살아남는.포식자들
곤충은 공룡이 등장하기 전부터 나타났고 가장습한 곳 습지에서부터 사막까지 그리고 북극 열대우림 온갖 서식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백만종의 곤충들은 지구에 있는 모든 생태계를.지탱해줍니다.

아름답고 기괴하고 어마어마한 곤충들!!! 이 책에서 하나하나 살펴볼수있답니다.

어릴때 많이 잡았던 곤충이였는데
커서는 너무징그럽고 싫더라구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곤충들이 있기에 우리가 살아갈수있음을 알게되었어요.
곤충을 보호해주세요.

곤충이 지구행성에서 다양성을 이루는 일부이기도 하지만 지구에서 사는 모든 생명체한테 중요해요.

음식제공과 영양분을 재활용하고 식물의 꽃가루를 옮겨주기까지 곤충이 없어진다면 이 생태는 파괴할거예요.

비슷하지만 다른 곤충들을 비교해보며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게.읽어나갈수 있네요.
아이와 지구에서 가장중요한 생물 보호를 위해 할수 있는것을 생각해보고 생명 존중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곤충박사의 꿈은 매일매일 이.책속에서 실현될거같아요.

곤충을 사랑하는.마음.

바로,

곤충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 이 책은 풀과바람 출판사에서 제공하여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