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상활에서도 활용해 볼수 있는 속담.옛말이 틀린게 없다는 우리 속담속담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체험담긴 지혜를 알수 있죠.풍자와 비판 그리고 참된 교육속담을 알면 짧은 글속에서 비유의 상황이 표현되기에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여준답니다.이 책을 통해 속담을 적어보며 소리내어 읽어도 보고 따라쓰기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함께 할수 있어요.초등 교과 연계 국어 어휘력이 이 한권으로 끝날수 있다면 믿어지실까요?!가장 쉬운 초등속담 따라쓰기하루한장의 부담없는 양으로 매일 아이와 공부하면서 규칙적인 공부습관을 가질수 있어요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1. 단원마다 지혜 인성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10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큰 주제가 있고 세부적인 속담이 연결되어있다는 거예요.그리고 5일차가 마무리되는 동시에 복습해볼수 있어 속담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답니다.2. ?단원의 마지막 복습활동이예요.복습활동에서는 속담을 이용하여 짧은 글을 지어볼수 있는 활동 참 매력적이네요.글짓기의 재미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3. 책의 마지막 자료인 속담카드를 만들어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할수 있어요.수수께끼와 초성퀴즈로 온 가족이 재미있게 문제 풀어보며 복습해보며 속담지식을 다질수 있겠네요.
아이가 넘 너무 좋아할 재미있는 스도쿠책을 가져왔어요.우선 스도쿠라하면 어릴때 제가 못해서 포기했던거...그랬던거 같습니다.^^두뇌가 좋아진다기에 한번 해봤는데 전 잘 못하겠더라구요. 처음부터 어려운걸 접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들어요.♧ 두뇌가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 ♧기억력 향상도 되고요 숫자를 통한 게임이라 숫자에 대한 거부없이 친숙해지겠지요 계산이 필요없이 집중력만으로 도전할수 있어요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문제를 해결하죠스프링책이라서 그런지 보기 참 편해요스도쿠의 기본 규칙은 가로세로 각 칸 안에 숫자가 중복되지않게 채워 넣는 퍼즐이예요.한줄에 1234 가 한번씩 들어가는 것이라고 자기가 설명해주면서 쓱쓱 풀어내고 있어요.4×4 퍼즐은 초1-2 도 무난히 잘 할수있겠네요초급이라서 아이가 자신감이 넘쳤네요.중급으로 해보겠다 하더라구요.중급은 쉽지만은 않았어요.제가 보기엔 생각도 많이해야하고 어려울법한데 잘해주고 있네요. 생각하는 시간이 좀 길어졌긴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네요.스도쿠는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는 11가지 방법중 하나라고 해요 그만큼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게임이지요 스도쿠를 집중해서 풀다보면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이 향상되고 수학에 대한 흥미도 높아진다고 합니다.아이의 재미있는 두뇌게임활동 온가족이 하면 더 즐거울거같네요.
생물진화 에 대해 아이가 물어본다면 어디까지 설명하실수 있으세요?? 매번 진화 관련 이야기라면 저보다도 잘 설명해주는 아들입니다.포켓몬을 좋아하는 데 거기에서도 포켓몬 진화된 캐릭터가 나오죠 좀더 힘이 세어지고 강해질수밖에 없었던 캐릭터들 그래서 여전히 생물진화에 대한 이야기라면 귀 쫑긋 눈 고정인거 같네요.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멸종이야기나 진화 관련책은 꼭 한두권씩 가져와 보더라구요.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있어 하던 때는 아마 공룡을 좋아하면서 부터인거 같아요.공룡의 퇴화되어가는 팔 (유난히 작은 팔을 가진 티라노사우르스) 살아남기위한 진화라고 생각하면서 진화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커져갔지요.하지만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책을 보게 되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어요가장 처음 생물이 존재하는 이야기는 잘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가장 최초의 생물!! 그 생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까지!책의 내용이 이렇게 만화로 되어있으니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이 없어요 보면 어려운 이름같은것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니 정말 이해도 쉽더라구요.지구 탄생에서 부터 공룡멸종까지 한눈에 볼수 있는 생물진화 연대표까지 수록되어있어 두고두고 찾아볼수있는 백과사전느낌이랍니다.멸종되고 사라지고 또 변화되어가는 환경에 살아남게 되고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서 지금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도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쉽게 읽고 이해하는 것도 모자라 알면 알수록 궁금증이 더 커지는 이 책!! 다른 생물진화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하네요.이러한 생물의 역사를 보다보면 수많은 우연들로 바뀌어진거라고 물고기에게 허파가 없었다면 척추동물이 물밖으로 나올수 있었을까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변했을지 어류에서 사지동물 양서류에서 파충류까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생물진화이야기.이 책으로 즐겁게 공부할수 있었어요.* 이 책은 더숲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곤충화가라고 하면 떠오르는 분 있으세요??저 같은 경우는 신사임당의 초충도가 떠오르더라구요.곤충에 대한 애정으로 곤충을 그렸던 화가가 있었다니 그것도 여성화가라고 하니 너무 궁금한거 있죠.저희 집엔 곤충을 너무 사랑하는 곤충박사님이 있는데 그분도 이 마리아메리안 에 대해 몰랐다고 하네요.책 표지를 보자마자 곤충이야기에 관심이 쏠린건지 책을 보기 시작했답니다.파브르 라는 이름아는 사람들은 참 많아도 마리아지빌라 메리안 이라는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같아요.세계역사상 위대한 곤충학자로 불리는 파브르보다 훨씬 전에 메리안이 살았었네요.곤충과 식물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책과 그림으로 그린 위대한 사람이였더라구요.그런데 왜???파브르도 그렇고 메리안도 위대한 업적을 이뤘음에도 파브르만 유명히 기억되고 메리안을 기억해주고 아는 사람은 없을까요??그때도 여자라서?? 여자라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걸까요??요즘은 그렇지 않죠 여자라서 안돼 여자니깐 못할 일이야 라고 막진 않아요.하지만 이 시대엔 여자로써 해야할일과 하지말아야할 일이 분명했기에 힘들었을 거 같아요.여자인데 곤충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화형 당할뻔한 이야기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없었어요.많은 사람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메리안은 어떤 매력으로 곤충연구를 계속 했을까요???이 책을 통해 메리안 처럼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에 열정을 가지고 힘들고 어려워도 꺾이지 않는 힘 행복한 일 좋아하는 일이라면 자신있게 밀고 나가는 적극적인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이 책은 두레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역사과목에 대한 거부가 없도록 집에서도 조금씩 노출해주고 있는데요역사를 아이와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언젠가부터 역사책.역사동화책을 접하면 자꾸 아이에게 외우라는 식의 엄마표 역사공부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역사는 옛날 사람들의 흔적을 찾고 돌아보는 학문이고 이해해야함은 아는데 하다보면 저의 과거방식대로 외우게 유도하는 모습을 볼수있어 놀랐어요.어떻게 재미있게 아이와 즐겁게 할순 없을까 생각했던 때에초성퀴즈로 풀어보는 한국사 10분독해는 스토리텔링 서술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재미있게 읽고 부담없이 한국사를 이해할수 있도록 간결된 설명 이해를 도우는 그림 풍부하고 많은 사진 자료들 이런 구성으로 책이 되어있다보니 조금은 편하게 할수있는 퍼즐같은 책, 재미있게 해보는 퀴즈같은 책 이해하며 알아가니 책 자체로 보니 우리아이에게 정말 딱이더라구요.읽고 스스로 이해함으로써 다양한 퀴즈를 통해 한번더 자기것으로 만들수있고 옛 우리 선조들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이해함으로써 역사와의 작은 소통이 아이에겐 정말 흥미로웠나봅니다.초성퀴즈와 가로세로낱말퍼즐 줄긋기퀴즈 그림그리기 OX퀴즈 의견말하기등 재미있게 다루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풀어보는 자기주도 학습또한 가능하게 되더라구요.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신문 속 역사이야기" 동서양의 연결 과거와 현재의 비교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나봅니다.이 책을 통해 한국사에 대한 바른이해 역사지식과 과거를 통해 오늘은 보고 미래를 꿈꿀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