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진화 에 대해 아이가 물어본다면 어디까지 설명하실수 있으세요?? 매번 진화 관련 이야기라면 저보다도 잘 설명해주는 아들입니다.포켓몬을 좋아하는 데 거기에서도 포켓몬 진화된 캐릭터가 나오죠 좀더 힘이 세어지고 강해질수밖에 없었던 캐릭터들 그래서 여전히 생물진화에 대한 이야기라면 귀 쫑긋 눈 고정인거 같네요.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멸종이야기나 진화 관련책은 꼭 한두권씩 가져와 보더라구요.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있어 하던 때는 아마 공룡을 좋아하면서 부터인거 같아요.공룡의 퇴화되어가는 팔 (유난히 작은 팔을 가진 티라노사우르스) 살아남기위한 진화라고 생각하면서 진화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커져갔지요.하지만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책을 보게 되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어요가장 처음 생물이 존재하는 이야기는 잘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가장 최초의 생물!! 그 생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까지!책의 내용이 이렇게 만화로 되어있으니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이 없어요 보면 어려운 이름같은것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니 정말 이해도 쉽더라구요.지구 탄생에서 부터 공룡멸종까지 한눈에 볼수 있는 생물진화 연대표까지 수록되어있어 두고두고 찾아볼수있는 백과사전느낌이랍니다.멸종되고 사라지고 또 변화되어가는 환경에 살아남게 되고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서 지금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도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쉽게 읽고 이해하는 것도 모자라 알면 알수록 궁금증이 더 커지는 이 책!! 다른 생물진화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하네요.이러한 생물의 역사를 보다보면 수많은 우연들로 바뀌어진거라고 물고기에게 허파가 없었다면 척추동물이 물밖으로 나올수 있었을까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변했을지 어류에서 사지동물 양서류에서 파충류까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생물진화이야기.이 책으로 즐겁게 공부할수 있었어요.* 이 책은 더숲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