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준 알메이다 ㅣ 그림책으로 읽는 위대한 여성 과학자
수전 슬레이드 지음, 엘리사 파가넬리 그림, 김소정 옮김 / 두레아이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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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는가 싶으면 또 시작되고

이젠 마스크 벗어도 되겠지 하면 또 다시 급증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뭐 변종되어 신종변이 어쩌고 하는 말도 코로나 없는 삶을 기대하는 데에 정말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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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발견했다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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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너무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준 알메이다 박사님.

정말 평생을 바이러스 연구에 인생을 바치신 분이라 정말 멋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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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과학을 좋아하고 관찰을 좋아했던 준 알메이다 박사는 동생의 갑작스런(디프테리아)질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런 동생을 늘 마음에 두며 생물학을 공부하면서 생물과학자로 한발짝씩 다가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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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떠나 캐나다에 살면서 전자광선을 이용한 바이러스와 사람의 세포를 볼수있는 사진도 찍어보기도 했다

바이러스로 사람의 몸에서 항체가 만들어진다는 것

바이러스와 세포 구별하여 사진도 찍음으로써 많은 과학자들이 알수 없었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까지도 알게 되었다.

1964년에 알려진 코로나.

최초의 이 바이러스를 발견함으로써 준이 개발된 기술과 방법 덕에 백신을 만들어 내는데에 영향을 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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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준 알메이다의 생애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자꾸 변종되는 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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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1960년대에 이미 코로나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고 자꾸만 변이 되는 바이러스들이 생길거라는 말에 조금은 두려워 하는 듯했다.

책을통해 알아본 준 알메이다가 보여준 바이러스에 대한 열정은 아이의 마음에 깊이 자리잡고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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