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해지는가 싶으면 또 시작되고이젠 마스크 벗어도 되겠지 하면 또 다시 급증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뭐 변종되어 신종변이 어쩌고 하는 말도 코로나 없는 삶을 기대하는 데에 정말 한숨이 나온다.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발견했다는 인물아이와 너무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준 알메이다 박사님.정말 평생을 바이러스 연구에 인생을 바치신 분이라 정말 멋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어릴때부터 과학을 좋아하고 관찰을 좋아했던 준 알메이다 박사는 동생의 갑작스런(디프테리아)질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런 동생을 늘 마음에 두며 생물학을 공부하면서 생물과학자로 한발짝씩 다가가게 된다.영국을 떠나 캐나다에 살면서 전자광선을 이용한 바이러스와 사람의 세포를 볼수있는 사진도 찍어보기도 했다바이러스로 사람의 몸에서 항체가 만들어진다는 것바이러스와 세포 구별하여 사진도 찍음으로써 많은 과학자들이 알수 없었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까지도 알게 되었다. 1964년에 알려진 코로나.최초의 이 바이러스를 발견함으로써 준이 개발된 기술과 방법 덕에 백신을 만들어 내는데에 영향을 줄수 있었다.열정적인 준 알메이다의 생애에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자꾸 변종되는 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는 것 같았다아이는 1960년대에 이미 코로나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고 자꾸만 변이 되는 바이러스들이 생길거라는 말에 조금은 두려워 하는 듯했다.책을통해 알아본 준 알메이다가 보여준 바이러스에 대한 열정은 아이의 마음에 깊이 자리잡고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