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표지의 플라스틱 인간,표지에서도 보여주는 무분별하고도 과도한 플라스틱 사용플라스틱에서 오는 편리함과 그 편리함때문에 오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메세지 같은 책이였다.주인공 제임스 씨는 늘 플라스틱을 이용했고 평상시와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던 그때 몸의 변화가 찾아왔다.배가 가렵기 시작했고 배꼽속에서 태어나버린 제임스씨의 플라스틱 인간작은 플라스틱인간이 밖으로 나오면서 어떤 파장을 줄지 생각지도 못한 제임스씨는 마냥 귀여워한다어떻게 태어났는지.연구하게된 그 플라스틱인간은 바로 인간의 몸속에 쌓인 미세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생명체라는 것.플라스틱인간으로 인해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더 많이 애용하고 플라스틱을 사랑하게 되었고 제임스씨도 플라스틱인간을 통해 유명세를 타며 플라스틱 인간을 위한 플라스틱 집까지 선물하게 되는데.....그때부터 시작된 플라스틱 인간....계속 몸집이 커져버리는 이상한 일들과연 제임스씨는 플라스틱인간과 위험한 동거로 아슬아슬해지기 까지.....책에서 보여주는 커다란 메세지는 플라스틱사용으로 인해 환경오염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된 우리의 비정상적인 몸.생활속에서 주는 편리함에 우리 건강을 또는 우리의 삶의.터전을 해치고 있는건 아닌지 아이와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였다.과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아이와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하나 하나 실천해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