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우주와 여러행성에 관심이 많던 아이의 더 어릴때 꿈은 우주비행사 였다.별에 대해 궁금해하고 밤이 되면 반짝반짝 작은별이 어떻게 하면 가까이 볼수 없을까 했던,여름날 모래사장의 작은 모래들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선 별이 아닐까 생각했던 그런 순수한 아이.책속 주인공 미짱은 우리아이와 조금은 닮아있는 듯하다.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것은끊임없이 이어지는 우주개발은 사실은 우리의 삶을 좀더 편리하고 윤택할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수 많은 발명품들이 우주개발을 위해 연구하다 알게 된 것들이라고.이처럼 우주개발로 인한 우리의 편리한 생활은 큰 영향을 준것이라 할수 있다.이 책 우주를 품은 아이 는NASA 연구원 아빠가 딸을 위해 쉽게 알려주려 적은 책이라 한다 대화형식의 책이라 부담없이 읽어가며 우주과학지식도 자연 습득할수 있을 것이다.그래서인지 아이의 시각에서 볼수 있는 궁금증과 다양한 우주과학 지식과 배경 그리고 어려울법한 우주의 역사를 재미있게 일상생활 대화글의 이야기처럼 끌어내 주고 있어 술술 쉽게 읽혀지는 책이였다.책의 소개■ 우주와 로켓 개발과정■ 우주개발의 미래■ 우리나라 로켓 발사체 연구분야의 첫번째 여성연구원■ NASA 에 대해■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용기.책속 주인공 미짱은 조금은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 엉뚱하기도 하고 괴짜같은 성격에 나이보다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아이이기 때문이다.이런 미짱은 NASA 제트추진 연구소에서 우주탐사기를 만들고 있는 엔지니어인 아빠가 있다.딸에게 자신의 성격을 남들에게 맞추는 것보다 나답게 사는 법 그리고 어떠한 일이있어도 꿈을 잃지않는 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좋아하는 관심분야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간다는 것아이의 꿈에 대한 희망을 주는 책.아이의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주고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꼼꼼 살펴볼수 있는 책 .엄마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