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라는 변화할수있는 시간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사실 뭔가 변화하고 싶은 나에게 뭔가 희망의 나침반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가의 나의 물음에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그저 아이들과 씨름하는 독박의 시간들코로나시대라 더더욱 갈 곳 없는 상황들은 더더욱 힘들게 만들었고 그럴때마다 조만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들꺼야. 나도 새로워 질꺼야 다짐만 여러번 그러기를 수십번돌이켜보면 제대로 뭔가 한것도 그렇다고 책을 제대로 펴본적도 없었던것 같다.결혼전 20대엔 뭔가의 새로운 도전이 즐겁기만 하고 설레기만 하더니 결혼하고 육아를 하면서 내가 어떻게.하겠어 내가 뭘 하겠어 라고 자존감만 떨어져가고 있다.작가의 생활배경이 나의 현재모습과 같아서 너무 강렬한 공감과 속상한 마음들 그 속에서 작가와 나의 다른점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헤아려줄줄 아는 그런 마음이 아닌가 싶다.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나 스스로가 가치있는 사람임을 먼저 느끼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스스로를 너무 힘들게만 하지않았는지 많은 스트레스가 혹는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지않았는지를 생각하면 끝도 없지만지금 당장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자는 것.새벽 4시가 아니여도 작은 습관으로 하나둘씩 목표를 향해 나가보자는 것. 나에게도 꿈이 있다. 그 꿈은 아주 사소하지만 내 자신을 자유롭고 행복할수 있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새로운 나를 마주할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나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내일은 좀 더 더나은 나 자신을 만들도록 누구보다도 더 가치있는 내 자신을 마주할수있길 바라고 또 바래본다.소장가치있는 이 책.마음이 흔들리고 속상한 일들 그리고 자존감이 떨어질때마다 다독여줄 내 마음의 치유도서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