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2CD] - tvN 드라마 / 아웃박스+포토북(76p)+북마크(1종)+포토필름(3종)+포토카드(5종)+엽서(4종)
지민 (방탄소년단) 외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22년 5월
평점 :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명 하나.
우리는 이 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
이렇게 마지막 데미를 장식하는 우리들의 블루스.
역시는 역시였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작가님의 팬인데,
이번에도 그 섬세한 시선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했던 것 같다.
주위 어느 곳에서 있을 법한 일들을
조곤조곤 알기 쉽고 공감할 수 있게 풀어 드라마로 소개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드라마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로 힘든 우리들에게
그 아릿한 감성을 건드린 것은 아니었을까?
이 드라마가 좋은 시나리오도 있지만
각 주인공들이 맡은 역할을 너무도 잘해주었고
거기에 더불어 OST까지 완벽하여
삼박자가 정말 어울어져 성공을 했던 건 아닐까.
그런데 이번에 우리들의 블루스 피아노 연주곡이 있다고 해서
만나 볼 수 있었다.
중간 중간 Qr로 명대사도 다시 볼 수 있고
각 악보에는 피아노로 직접 연주하는 것도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옛날에는 500원이면 팔던 그런 악보들이
요즘에는 쏘옥 들어갔던거 같은데
이렇게 옛 기억의 향기를 새록새록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것 같다
거기다가 ~ 덤으로 한번 쳐보면서
드라마 속 아직 남은 감흥을 느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거기다가 ~ 덤으로 한번 쳐보면서
드라마 속 아직 남은 감흥을 느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오랜만에 피아노 쳐본 노래는 태연의 노래-
하나하나 피아노를 칠때마다
그 장면이 떠오르고, 그 장면의 대사가 오버랩되면서
다시 한번 드라마를 상기 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거기다가 ~ 덤으로 한번 쳐보면서
드라마 속 아직 남은 감흥을 느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오랜만에 피아노 쳐본 노래는 태연의 노래-
하나하나 피아노를 칠때마다
그 장면이 떠오르고, 그 장면의 대사가 오버랩되면서
다시 한번 드라마를 상기 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