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반하고, 제목에 끌리어 주문해서 읽게된 50 세 중3 고3 두 딸아이 엄마입니다. 한장 한장 읽으면 서 가슴이 뭉클하고 벅차고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어 요. 맞아요 지금 갱년기에요 그래서 더 감동이었 나봐요. 너무 좋아서 아이가 있는 동생들 가정에 선 물했어요. 온가족이 함께 읽어보라고여. 때때로 달라 지는 나의 감정을 나자신도 어찌할 줄 모르는 데 감 정호텔이 감정에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려줬 어요. 나의 감정 표현과 상대방의 수용자세까지 너무 나도 친절하게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거에 코가 찡^^ 위로받았네요.. 이책은 유아 뿐 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보아야할 감정교과서, 필독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