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책방 도감 이야기가 있는 디테일 도감
마사키 데쓰야 지음, 백운숙 옮김 / 윌북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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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책답게 나사 몇개 빠진 구성이다.도감이니까 그림은 크게 대신 사진자료는 코딱지만하게 수록해서 몽골인 대상으로 책을 냈나 싶다.카페는 직원 덕분에 운영 잘된다고 하면서 몇년도에 영업 종료했다는 주석이 있는 점이나 고민가에 대한 주석은 있는데 강관비계에 대한 주석은 없는 점등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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