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읽었다며 추천해준 <알리와 니노> 원래 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인지라거부감 없이 쭉쭉 읽혀나갔다.이슬람 남자와 기독교 여자가 사랑?<알리와 니노> 를 읽기전 전반적인 내용도 알고있는 상태였다.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런 역경속에서 피어나가는 사랑은 얼마나 애틋할까나도 그런 애절한 사랑을 해볼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알리와 니노>에서는 아무리 사랑에 국경도 없다지만 고난속에서 이들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였다. 종교뿐 아니라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며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이슬람세게에 대해서도 자세히 표현해주어서 이슬람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다.
제목은 혼자있기 싫은 날이지만, 이 책은 혼자서만 보고싶은 책이다.
읽는 내내 어쩜 내마음과 똑같이 공감이 가던지..
읽으면서도 깜짝깜짝 놀랄때가 더욱 많았다 ㅜ
혼자서만 읽고싶지만, 이 책을 보고 함께 위로받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