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 - 라이프코치 권세연의 힐링 토크
권세연 지음 / 대경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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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모두 알것이다. 처음아이를  만났을때와 지금 아이를 대하는 나를말이다. 

몇 년 전 아이의 눈과 입을 보면서 호흡을 맞추던 엄마는 어디로 갔던가. 


엄마로서 아이에게 감정 컨트롤을 못해서 화를 내고, 나중에는 미안해서 사과도 하는 일관성이 없는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기보다는 내 욕심에 아이의 의견과 생각을 묻지도 않고 힘들어해도 좋아하게끔 꼬시기까지 했다. 


참 좋은 엄마가 아닌 부끄러운 엄마로 변해있어서 권세연 코치님이 나에게 상담해 주는 거 같았다. 그래서 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와 소통하고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다는 것을 잊고 지냈는데 일깨워주셨다.

이번에 다시 나를 되돌아보면서 모든 엄마들에게 힘내자고 응원을 하고 싶다.


서로에게 좋은 엄마가 되자고 말이다.


엄마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웃분들이라면 엄마가 아이와의 약속 3가지를 권하고 싶다.


1. 아이 말 잘 들어주기, 

2. 인격체로 존중하기, 

3. 감정 컨트롤 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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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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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

뭔지 무거운 느낌이고 아빠의 공간일 것처럼 저는 느껴졌어요. 그런데 서재가 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서재가 될수 있겠구나 라는 저의 선입견을 깨뜨리기로 했죠.

저희 집에은 책이 정말 많아요. 집에 놀러오는 분이나 아이친구들이 도서관이냐고 물을 정도이죠. 하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 서재의 마법에 나오는 폴샘의 서재를 보니 저의 집에 있는 책들은 그냥 정신없게 정리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정리의 기술 책을 읽으면 그쪽이 계속 거슬리듯이 이책을 읽는 내낸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하고 머리속에 뱅뱅돌기만 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실정이 너무 속상했네요.

저도 책들을 분류해서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하게 하는 책이였던 거 같아요.

 

 

마법의 서재에서 분류된 책꽂이 사진이 저에겐 가장 인상적이였구요.

저자가 강조하는 한 권의 책을 더욱 더 깊게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요. 독서를 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독서법도 좋았어요.

일단 책을 사서 읽고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마지막에 분류하여 서재를 만들어 놓는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딴 곳으로 흘러가는 시간도둑을 제거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나서 뒤죽박죽 섞여있는책을 분류해야겠다는 생각도 절실했고, 꼭 실천해서

내머리속의 정리도 체계적으로 정리를해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도서 목록화

베이스캠프

아웃풋독서법

구매한 책들을 정리하지 못해서 거슬리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무조건 버리라는 사람이 우리집에도 있지만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면 그런 말은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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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시크릿 -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56가지 마음 훈련법
류창장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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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 시크릿을 읽고 나는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았고 완벽한 삶도 없고 완벽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위대한 성공을 누린 부자들도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고 행복은 철학적인 부분이 가미되어 있었다.

아마 행복과 불행을 논하라고 하면 배가 불러서 할 일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다.

오늘부터 행복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 계획한 일을 실행해 나간다면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는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행복 시크릿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면서 하루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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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 네트워크 경제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
강성호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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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네트워크 경제를 어느 정도 알아챌 수 있었고. 플랫폼 기업들의 목표들도 엿볼 수 있었다.

나는 그동안 소비자로서 열심히 흔적들을 남기고 다녔지만 그래도 변화하는 새로운 질서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그래서 플랫폼 기업들의 종류도 알게 되었고 금융기관들의 위기와 새로운 인간적인 자본주의 질서를 향한 첫걸음 공부를 했다.

네트워크 시대에 등장할 새로운 권력 집단은 누구일까?

이 질문을 보고 저도 모르게 지금도 새로 생기는 네트워크 기업들이 하루에도 수 십개씩 늘어나는게 현실인데 우리는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걸 선택할까 싶네요.


카카오톡, 네이버, 쿠팡,구글 등과 같은 플랫폼 기업의 형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기업들이 플랫폼 기업인지도 모르고 사용만 하고 있었다.


"공짜 점심"을 먹으려면 플랫품 경제에 눈이 밝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을 꼭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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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은 처음이라
김영임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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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은 처음이라》를 읽으면서 가슴이 쿵쾅 뛰었다가 아파오는 느낌에 훌쩍 거리는 나자신을 보면서 화가 나는 부분도 있고 뜯어고치고 싶은 부분도 많아 답답했다.

아마 40~50대의 여자분들이 읽는다면 친정엄마, 나, 나의 딸의 세대를 염두에 두고 읽기 때문에 가슴이 미어짐도 느낄 것이고 다들 싸워가면서 현실을 살아감을 느낄 것이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고 참고 살았던 엄마가 생각나기도했다.

나도 가부장적인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던 탓인지
'여자는 이래야 한다'라고 아버지께 많이 듣고 자라왔다. 그래서 참 싫었던게 사실이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사회통념의 여자상을 강요했던 걸 알았다.


세 여자의 삶(인생)을 묘사해 나가는 책이다.

세상의 편견, 관습, 성차별에 대산 이야기로 이끌어 나가지만 나도 느꼈다. 시대적으로 많이 변화했지만 그래도 생각할 부분과 나의 엄마의 삶이 속속 스쳐지나감을 느끼고 나의 딸의 삶도 궁금해진다.
앞으로의 내 딸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주인공 희숙이 했던 거 처럼
엄마는 항상 너를 항상 응원할 것이다.

나 또한 여자의 삶이 처음이지만 아주 멋지게 살아낼 것이다. 나도 '나'를 응원하고, 내 딸도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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