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의 마지막 한 줄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2
이붕 지음, 송혜선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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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의 마지막 한 줄이란 제목이 호기심을 끌었다.
차례를 보니, ‘만약 큰돈을 줍는다면’이란 작은 제목이 눈에 띈다.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주인을 찾아준다고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일까? 요즘 어린이들은 일기 마지막에 뭐라고 쓰는지 궁금해 하며 책을 주문하고 도착하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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