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의 마지막 한 줄 ㅣ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2
이붕 지음, 송혜선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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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의 마지막 한 줄이란 제목이 호기심을 끌었다.
차례를 보니, ‘만약 큰돈을 줍는다면’이란 작은 제목이 눈에 띈다.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주인을 찾아준다고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일까? 요즘 어린이들은 일기 마지막에 뭐라고 쓰는지 궁금해 하며 책을 주문하고 도착하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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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ㅣ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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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임금님이 기우제를 지내는 것은 백성에게 희망을 주고, 임금이 백성을 위해 뭔가 한다는 걸 보이기 위한 행사였다고 하죠. 기우제를 지낸 뒤 비가 오면 임금의 은덕으로 알고 백성들이 따르게 되니까요. 

기우제를 지내고 얼마 되지 않아 비가 오는 이유는 긴 가뭄을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가, 머지않아 내릴 때가 되었다 싶으면 지낸거고 그러니 기적처럼 기우제 지낸 후 비가 오는 법이라는 것이 참 그럴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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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ㅣ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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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는 환상소설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기상과확(?)과 관련된 책이었네요.
조카에게 주고 싶어서 주문합니다.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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