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마크 네포 지음, 박윤정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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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365일 매일 적은 단상..
우주와 소통한다는 식의 박근혜스러움에 약간 주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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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 손미나의 사람, 여행
손미나 지음 / 씨네21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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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손미나의 인터뷰 대담..
여러 인사들의 인생과 여행 이야기이다.
짧지만 임팩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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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의 티타임 - 서른 편의 차.그림.신화 이야기
노시은 지음 / 이른아침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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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와 홍차의 만남~~
덕분에 세계3대 홍차가 뭔지 알았네..
˝다즐링, 기문...?˝ 헐~~하나가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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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심장을 훔친 스페인 (그림쟁이의 배낭여행 2,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쿠엥카) 그림쟁이의 배낭여행 2
이향경 / 더플래닛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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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여행서도 일기도 아닌 좀 애매한 신변잡기식 기록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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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도서관 - 황경신의 이야기노트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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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지 않는 감정이란 없다.˝
이 책에서 가장 남는 글귀이다.
황경신의 글은 역시 버릴게 없다.
영문학과 출신답게 늘 은은하게 품겨져 나오는
셰익스피어의 품격과 그녀만의 고독으로 일궈낸
보석같은 성찰에 박수를 보낸다.
그녀와 대적할만한 상대를 꼽자면 이병률 밖에
없다. 굳이 한마디하자면,
리버풀의 바다를 보았는데, 바다라고 굳이 표현한 부분은
좀 현실감이 떨어졌다. 리버풀의 바다는 파도도 없는 그다지
바다같지 않은 수많은 dock으로 짜여져 있지 않던가?
또한 리버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은 비틀즈박물관이
아니라 거대한 liverbird 암수 한쌍이 서 있는 시청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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