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 우울증은 어떻게 빛나는 성취가 되었나
앤서니 스토 지음, 김영선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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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스토의 일관된 관심이 지속되어 드러난다.
뉴턴에 이어 처칠, 카프카의 케이스가 추가된 심리분석노트랄까? 이미 "고독의 위로"를 읽은 독자라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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