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책자에 독립운동의 궤적을 좇는 건 좋았지만 횡단열차 안에서 북한사람과의 조우내용 분량이 상당하다 ㅠㅜ 개인적으로 사람보단 역사, 풍경, 개인적인 감상평을 애정하는 편이라 솔직히 별로인 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