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판엔 내가 모르는 별별 소재와 세계관이 남아있다는 걸 또 알아가는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달달함이 연상되는 이름과는 다르게 세부적으론 살벌함이 있는 버스라 신선함도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제목에 대한 반영을 톡톡히 한다 생각이 드는 내용이 아니었나 합니다 인체의 신비라는 말에 동의하는 바이며 알아서 행복하게들 살겠구나 싶었습니다.
네 권으로 된 시리즈라 같은 주인공들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지나 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가는 부분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