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공과 수의 관계를 인상 깊게 봤던 작품이라 외전도 정말 좋았습니다. 특별하고 특이한 내용의 외전은 아니지만 공과 수의 관계가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 를 봤기 때문에 더 마음이 가는 외전이었습니다. 좀 더 긴 외전으로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