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판엔 내가 모르는 별별 소재와 세계관이 남아있다는 걸 또 알아가는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달달함이 연상되는 이름과는 다르게 세부적으론 살벌함이 있는 버스라 신선함도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