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포션이라고 알고 마신 약이 다른 약이라 곤란에 처한 여주를 남주가 도와주면서 관계가 변하는 이야깁니다. 짝사랑과 순정이 잘 표현되어 있는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내용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소재로 익숙하게 전개되는 클리셰적인 내용이지만 납득이 가는 전개라 생각보다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진행이 빠른가 했는데 본편이 단권임을 생각하면 과하게 빠른것도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