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포션이라고 알고 마신 약이 다른 약이라 곤란에 처한 여주를 남주가 도와주면서 관계가 변하는 이야깁니다. 짝사랑과 순정이 잘 표현되어 있는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내용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