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정말 제목 그대로의 내용으로 시작해 제목으로 열린 결말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열린 결말이란게 다른게 아니라 이후에도 계속 새로운 시도가 이어질거란 그런 종류라 뒤에 뭐가 기다리고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