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출간 당시에는 구매를 할지 말지 고민하다 뒤늦게 봤는데 생각보다 더 취향이어서 2부는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전편과 달리 후속인 이번편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둘의 일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어 달달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av 찍는 일 역시 이어가지만 둘이 연인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어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