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군 시리즈로 묶여 있는 걸로 알 수 있듯이 산군으로 연결되는 큰 틀은 동일하지만 단편마다 각각의 주인공들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되는 동물에 맞게 특색있는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