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언니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된 여주가 우연히 만난 남주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서로에게 빠져드는 잔잔한 이야기 입니다. 남주 개인이 가진 상처가 있지만 굴곡으로 이어지진 않아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