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그대로 보여주는 짧고 굵은 단편이었습니다.
회사에선 사사건건 부딪혀 원수처럼 지내는 남주와 여주가 회식 자리 이후 누군가에 의해 한 방에서 눈을 뜨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이 주된 내용입니다. 흔히 섹못방이라고 부르는 소재로 거기에 충실한 전개였습니다. 뒷이야기도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