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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2 : 사랑 편 -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하지만 늘 외롭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주고 싶은 시 90편 ㅣ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2
신현림 엮음 / 걷는나무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티브에서..식물원을 하는사람이..이런말을 한적이있다..
요즘 사람들은 콘크리트 벽만보고 살아서..시를 잘 모른다고..
식물원을 하면서.. 자연과 벗삼아 살아가노라면
자연 전체가..시라고...잎사귀에 맺힘 물방울을 보고있노라면 시가 절로 나온다고...
사춘기 시절엔 시를 써서 친구와 주고받던기억이 나...
계절도.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이라..
시가 넘 읽고 싶어서 편하게 고른 시집이 딸아 외로울때는 시를 읽으렴이였다.
특별한 한 사람의 시가 아니라 여려명의 시중에..사랑을 엮은... 시집이다..
가끔..정말.. 마음이 외롭고 허할할때....
읽으면..참.감성적으로 좋은 책인것같아서 추천..
아쉬운점이라고 하면....
한국시는..한글 자체로 좋듯이..
외국 시는.. 옆에..원서도 함께..넣어주셨으면..더 좋을것같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읽기 좋은.시집이라.좋은것같다..
한개의 시를 외워서 외로울때..조용히 맘속으로 읊조려 보는것도 좋은듯..
난 찰스 스펄전의 지금하십시오가.좋은듯...
원서를 찾아봐야겠다..
이런 시집의 좋은 점은..한권을 사서.두고두고 읽으며..
연애편지에.가끔.. 써도 좋을듯.. 한권 소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