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상사 길들이기 - 나와 조직이 Win-Win하기 위한 직장상사와 코드 맞추기
린 테일러 지음, 김종승 옮김 / 펼침 / 2010년 3월
평점 :
품절


하하하....

난 항상.. 내 상사를 철이없다고 생각해본적이없다

단지.참으로 이기적인 사람이구나.. 또는 흔희 말하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책이 읽고.. 내 행동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얼마나 상사를 대하는 태도에문제가있었는지 알게해준책이다..

 

흔히.이런 종류의 책은 작은 글씨에 좀 이해하기 힘들 말로 모호한 경계를 만들게하는경우가많았는데.

 

이 책은 그런것에 참 좋은것같다.

어린아이와 비교를 하고.. 또.. 그런 예도 현실적으로 잘 쓰여져있고..

지금 상사때문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있고.그것 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거린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싶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의 상사라면..또 그런분들에게도 권해주고싶다..

 

내가 또한 그런 철없는 상사로 보이지않는지에 대해서 체크를 해주는기회가 마련되지않을까 싶다..

 

책이 두껍지도 않고 목록이 아주 잘 나누어져있어서.. 사회생활을 하시는분들에겐좋은책..

 

물론..미국분이 쓴거라..^^;; 조금은 문화적인 차이는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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