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수학시험 점수가 나빳던 프레디는 일부러 틀려서 96점을 맞아 이깁니다. ㅎ ㅎ
로보트가 100점을 못 받다니... 라고 생각했는데 과학자인 엄마의 말씀으로 계산회로를 않쓰고 있었대요.
이파와 프레디가 인간대 로봇의 경기를 치르고 있을때
학교에서는 경제적인 이유로 선생님들을 그만두게 하고 로봇 선생님을 뽑고 있었어요.
학교 선생님들도 로보트와 경쟁을 하게 되는 거죠.
이 책은 마치 미래를 보는 것 같았어요.
일자리 이야기를 하면서 로봇과 AI로 대채 될지도 모르는 인간에 대해서 이야기 했거든요.
어른인 저한테 조금 암울한 현실로 느껴지는데요. 아이는 아직 와닿지 않은듯 했어요.
< 로봇 프레디 강적을 만나다 >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을 작성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