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대담했다 - 시대를 앞선 비전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여성들 ㅣ I LOVE 그림책
바시티 해리슨 지음,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언니들은 대담했다 > 서평단이 되었어요.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아서. 딸아이에게 꼭 보여 주고 싶었어요.

역시나 딸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바시티 해리슨 글, 그림, 원지인 옮김, 보물창고 출판사의 작품이랍니다.

작가한분이 글과 그림을 모두 쓰고 그렸네요. 아주 재능이 많은 작가분이에요.

일러스트가 특이하게도 모두 눈을 감고 있답니다. 전 처음에 인식하지 못했는데 딸이 말해주었어요.

엄마 모두 눈을 감고 있어요.

표지의 일러스트들은 모두 3등신 캐릭터로 귀여워요. ㅎ ㅎ 눈을 모두 감고 있는 모습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에

같이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녀들은 모두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각자 자신이 바라는 꿈을요.

프리다 칼로와 마리 퀴리를 찍었어요. 아무래도 유명한 사람이고 알고 있는 내용이 있으니 먼져 눈이 가네요.

프리다 칼로는 제가 좋아하는 맥시코 여자 화가인데 얼마전에 본 코코에서도 프리다 칼로가 나와서

저희 딸도 매우 좋아해요. 그래서 해골만 보면 프리다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ㅎ ㅎ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최고의 여자 과학자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책은 제가 알지 못했던 여러 분야게서 두각을  나타낸 여자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서 좋아요.

이렇게 많은 직업군이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어서 좋고요.

교육자선가, 천문학자, 시인, 수학자, 과학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물리학자, 화학자,의상 디자이너, 미술품 수집가, 자선가, 해군제독, 컴퓨터 과학자,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안무가, 인류학자, 발명가, 물리치료사, 배우, 저널리스트. 음악가,
영화제작가, 교육자, 음악학자, 기업가, 시각예술가, 도예가, 건축가, 환경 운동가 등등

쓰고 나니 정말 많고 한가지 직업이 아닌 여러직업을 동시에 갖고 있는 사람도 있네요.  

4차 산업시대 인 만큼 이제는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는 시대 잖아요.

딸을 가진 부모라면 꼭 딸에게 보여 주었으면 해요.  정말 좋은 책 이네요~~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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