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300자 >>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출판사는 OPEN BOOK 이네요~~
알림장이 6번까지 쓸수 있고 날짜도 따로 쓸수 있고 구성이 좋네요
오른쪽 미니북은 사자성어 54개가 수록 되어 있어요 9개마다 확인문제가 있고요 많이 사용하는 사자성어라 딸이 들어본적 있다고 말하네요
요런구성 정말 좋아요
아이가 쓰면서 더 자기책 같다고 느끼고 더 소중하게 여기더라고요
목표같은것도 1년 계획도 세우면서 같이 얘기해봤어요
책 떼면 8급 부터 셤 보자~~
획순이나 한자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잘 써주신거 같아요..
딸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이해가 잘 된다고 하네요..
획순도 색깔별로 다르게 인쇄되어서 참 보기 편하네요.
처음에 8급 부터 나오고 7급II 7급 6급II 6급 이런순으로 나와요
내용이 컬러풀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귀여운 문체로 되어 있어요
한눈에 잘들어오게 구성이 잘 되어있고요
편집하실때 엄청 고민 많이 했을꺼 같아요
맨 마지막에 에이포 두장 크기의 포스터가 있어
잘라서 화장실 문에 붙이면 딱 좋을꺼 같아요
방문보다는 거기가 제일 많이 보더라구요
하루 5분수학도 있네요
하루 10분 수학의 반절 크기래요~~ 하루 5분씩 짬내서 하면 좋겠죠~
전 한문교육을 중요시 하던 시대랑 동네에 태어나서 상투 트시고 하얀한복입고 생활하시는 훈장선생님이 계신 서당에서 한자랑 서예를 배웠었어요 어렸을땐 너무 재미없고 이걸 왜 배워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랬는데 어른이 되니 한자를 알면 한글을 더 잘 이해할수 있고 독서할때 정말 유익해요 모르는 단어 나와도 유추도 가능하고 문해력도 높아지거든요 두꺼운 책도 문제 없이 읽을수 있게 되요
그래서 나중에 어른되서 후회했어요 엄마가 학원보내줄때 열심히 좀 할껄 그런데 훈장선생님은 무섭기만 하고 정말 재미없게 가르쳤거든요
저희 아이한테도 한자를 가르치고 싶어요
한자 자격증 한개한개 따면서 재미를 느꼈으면좋겠네요
책이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