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여인의 키스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7
마누엘 푸익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동하는 것, 그건 목숨을 건다는 거야.˝
˝그렇구나......˝
˝누군가가 우릴 사랑한다는 생각을 우리는 절대로 할 수가 없어. 그건 우리가 살기를 원하는 것인데, 그러면 죽는 것을 두려워하게 돼. 아니 두려움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죽게 되면 고통 받을 사람이 있다는 것이 괴롭다는 건데...... 계속 읽을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