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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붕뿡 방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6
노경실 지음, 이영림 그림 / 을파소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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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 하자 마자 우리 아들들하고 읽어봤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뿌붕뿡 방귀~~  

넘 심심하고 밖에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은 방귀는 현호 몸에서 나올려고 하네요~ 점점 커지던 방귀가 드디어 현호 몸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방귀는 여행을 떠나게 되어 무척 신났어요..근데 현호 엄마 아빠도...야채 생선들...강아지..꽃과 나무들...놀이터에 놀던 친구들도 방귀는 냄새난다며 다들 너무 싫어했어요~~~방귀는 슬펐어요 ..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지만 냄새 난다고 싫어해서요~ 그리고 현호한테 돌아가고 싶지만 길을 잃어버렸어요.그때 바람이 울고있는 방귀를 현호에게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방귀는 현호를 찾아 왔어요~~~ 

저희 아들들 방귀라고 하니~~ 아이 냄새 그러네요~~~ 

우리 아들들도 친구를 놀리거나 따돌리지 않았으면 하네요..그리고 현호랑 방귀 처럼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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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25
재미난책보 지음, 이은복 그림 / 어린이아현(Kizdom)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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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백과 사전 하면 어렷을때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림 백과는  그러지 않은거 같아요~

전 '길'이란 책을 받았어요~~

5살 우리 큰애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땅으로 강으로 하늘로 난 길~~~에 대해 한번 둘러 볼까요?

 
사람이 길을 따라 걸어다니듯이 차는 찻길로 다니고 기차는 기찻길로 다니고... 지하철은 땅속으로 배는 물위로 비행기는 하늘에 떠서 다니지만 모두 제가 다니는 길이 따로 있네요~~~

새는 하늘을 마음껏 날수 있지만 철따라 이곳에서 저곳으로 날아갈때는 늘 다니던 길로만 다니고 물고기는 알을 낳으로 강물을 거슬러 올라 갈때는 늘다니던 길로만 나니네요~~

처음부터 길이 었던 곳은 없어요 사람들이 다니면 길이 되고요 더 빨리 다니고 싶고 더 멀리 가고 싶어 사람들은 늘 새길을 찾아 세상이 넓어지며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그래요..... 


옛날 부터 여러갈래로 길을 내서 더 많은 생각과 물건을 드나들어요~

돌이 박혀 있거나 움풀 패여 있는 길은 다니기 힘들어서 땅바닥을 단단하게 다져서 길을 닦아 찻길에는 차가 잘 다니라고 아스팔트를 깔고 기찻길에는 기차가 다니라고 레일을 깔고...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막히면 학교도 일터도 갈수 없고 나라사이의 길이 막히면 여행도 무역도 할수 없어요~

                                            .

                                            .
찻길이 많아지면 동물들이 제집과 길을 잃어요...

급하다고 아무 길로나 갈수 는 없고 지름길이라고 가파른 고갯길을 오르면 지쳐서 계속 가기 힘들어요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고 있다면 조금 돌아 가도 괜찮아요....

우리 5살 큰애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와 얘기 하면서 자세히 가르쳐 준거 같아 좋네요~~ 설에 시골 갔다오면서 책에서 봤듯이 길이란걸 더 자세히 가르쳐 주고 사람이 다니는길 동물들도 다니는길~~~ 아이에게 더 자세히 가르쳐 줄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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