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붕뿡 방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6
노경실 지음, 이영림 그림 / 을파소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도착 하자 마자 우리 아들들하고 읽어봤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뿌붕뿡 방귀~~  

넘 심심하고 밖에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은 방귀는 현호 몸에서 나올려고 하네요~ 점점 커지던 방귀가 드디어 현호 몸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방귀는 여행을 떠나게 되어 무척 신났어요..근데 현호 엄마 아빠도...야채 생선들...강아지..꽃과 나무들...놀이터에 놀던 친구들도 방귀는 냄새난다며 다들 너무 싫어했어요~~~방귀는 슬펐어요 ..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지만 냄새 난다고 싫어해서요~ 그리고 현호한테 돌아가고 싶지만 길을 잃어버렸어요.그때 바람이 울고있는 방귀를 현호에게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방귀는 현호를 찾아 왔어요~~~ 

저희 아들들 방귀라고 하니~~ 아이 냄새 그러네요~~~ 

우리 아들들도 친구를 놀리거나 따돌리지 않았으면 하네요..그리고 현호랑 방귀 처럼 재미있고 다정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