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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깃든 블루 ㅣ 스톨라즈 컬러 시리즈 1
로리 파리아 스톨라츠 지음, 변용란 옮김 / 형설라이프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 셋 낳고~~ 책과 멀리한 저네요~~
아이들 동화책이나 애들 책 위주로 읽어 봤지 제가 읽을 만한 책은 거의 5년 동안 안읽은 거같네요~
전 추리소설 이런거 좋아하는데~~ 이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스테이시라는 한 고등학생 이야기네요~~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에언과 카드점을 볼줄 아는 소녀.... 미래를 볼수 있는 스테이시~~
어느날 부터 꿈속에서 악몽에 시달리게 되고.. 그 악몽이 친구 드레아가 위험에 빠졌다는걸 알려준다~
누군가가 드레아를 죽일거라는 생각에~ 주변인물들을 하나 하나 알아보고~~
스테이시는 체드라는 드레아의 예전 남자친구를 의심하게 된다~
드레아와 앰버는 스테이시와 함께 범인이 누굴일지~ 추측해 보며찾아 나서는데....
어느날 드레아와 어느 남자랑 통화하는걸 알게 되었고 그 남자에 대해 찾아 나서보다 그 사람이 그냥 장난 전화하는거라 생각했지만 그 남자는 드레아가 무얼 하는지 누구랑 같이 있는지 항상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학교내에서 드레아와 똑같이 장난 전화도 오고 편지와 선물도 받았다는 여학생이 있어서 그 친구도 위험할거 같아서 알려주러 찾으러 가고~
그 아이와 얘기해 보니 그 아이도 채드를 좋아하고~ 스테이시랑 드레이가 하는 말은 믿지 못해서 끝내 살해 당했다...
스테이시는 왜 이렇게 친구 드레아의 예지몽에 집작하는가 했더니~ 과거에 한번 자신이 꾸는 예지몽의 힘을 믿지 못해 돌봐주던 어린 여자애 모란을 잃은 아픔을 알기에~ 이제 드레아의 예지몽을 믿고 카드점도 봤는데~~ 백합꽃에 죽음을 가르키는 카드가 나와서 더 그랬다.....
이야기는 점점 범인은 누굴 이까 하는 이야기로 다가가고~~~ 드레아에게 백합과 마지막 날을 남긴 날까지~~
정말 누구일지 넘넘 궁금했다~~
책을 읽다가~ 주변에 있겠지 했는데~~ 정말......생각지도 못한 인물이었고....
스테이시는 친구 드레아를 구한 이야기다....
아이들 보면서~~ 며칠동안 보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시간이 되면 나중에 함더 읽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