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뭐예요? - 우주 탄생의 기원과 비밀 초등 자연과학을 탐하다
앤 루니 지음, 냇 휴스 그림, 윤혜영 옮김 / 빅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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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그림들과 부분마다 들어가는 설명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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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20
박연아 지음, 김대지 그림, 오종석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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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 사람 다 아는 유명한

#초등학습 만화의 대표주자 #job 시리즈가 추가됐다.

#job시리즈 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요즘 트렌드에 맞는 직업을 콕콕 찍어 소개하는 #학습만화 라는 점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거나 미래에 필요성이 느껴지는 직업들을

아이의 눈높에게 맞춰 소개해주니

아이들에겐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고,

또 불투명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하는 지침서 역할도 해주고 있다.











이번에 읽게 된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역시

짧게는 3~5년 안에 상용화가 되기 시작해서

장기적으로 자동차보다 더 주목받는 아이템이다.

이미 미국에선 출시가 되었다고 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에서도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다.













다양한 매체에서 떠드는 플라잉카 소식에

플라잉카에 푹 빠져있는 초4 아들에게 권해준 책이였다.

그동안 나랑 나누던 대화들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플라잉카의 장,단점이 그랬었고,

교통법규 문제, 에너지 문제 등등

아들과 스치듯 나누던 얘기들이 모두 담겨 있었다.













흥미와 정보를 모두 잡는 책이라 오랫동안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리즈가 계속 추가되는 중인 만큼 전체 시리즈를 사는 것 보단

관심이 있는 분야의 책들 부터 한권씩 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정말 지식과 배움을 목표로 하는 책들은 어느 영역 하나 뺄 수 없으니 전집을 사게 되는데,

job시리즈는 아이에게 미래와 꿈을 주는 목적이 더 큰 책인 만큼

아이의 흥미를 더 중요시 해주는게 어떨까?










차근 차근 한권 씩 늘어가는 시리즈들을 보면서

우리아이 관심사가 변하는 과정을 살피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좋은 팁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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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20
박연아 지음, 김대지 그림, 오종석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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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던 플라잉카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됬어요. 아이랑 얘기나누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같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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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Collect 8
이혜준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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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아쉬운점! 전에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책으로 #미술책 을 봤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그림 이나 #작품 들이 작게 실려 있던 것? 정도...

인증받은 가이드들의 해설이 담겨있던 덕분인지 내용은 아주 좋았다.

'90일' 이라는 타이틀 덕에 하루에 한 작품씩 짧게 끊어 갈 수 있는 것도

두꺼운 책을 읽어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함무라비 법전'을 설명해주는데 있어서도

함무라비 법전의 a to z 를 모두 설명해주는 듯이 알차고

어려운 말도 없고

시선의 흐름에 따라 서술되었고

정말 앞에서 말해주듯한 문체덕에 실감나기도 했다.











디테일하고 생생한 설명에 더해 타이틀 작명 센스!!!

타이틀을 보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후루룩 넘어가서 다른 페이지들 보다 먼저 읽게 됬다.

작품의 설명 뿐 아니라 뒷이야기들 까지 알 수 있는건

나중에 실물을 보더라도 얻기 힘든 부분이라

책이 참 친절하게 느껴졌다.

책이 쓰인 순서에 따라 술술 읽는 것도 좋은데,

마지막 페이지에 첨부된 시대별로 정리된 작품 제작일에 따라 읽어 나가도 재밌을 것 같다.

미술사의 흐름을 볼 수 있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시대별로 공통점과 차이점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이해가 더 쉽기도 하다.

박물관들이 강대국의 약탈물을 전시해둔 곳이란 부정적 시각을 가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렇게라도 보존, 관리 되어서 옛시대의 귀한 유산을

지금 우리가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면도 생각할 수 있다.

하나를 보더라도 더 깊이 있게 볼 수있는

이런 도서는 너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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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Collect 8
이혜준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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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한 말들 없이 술술 읽히는 만만한 미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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