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4 Seasons - 행복한 하루를 위한 캘린더 컬러링북 마이 프라이빗 캔버스 시리즈 1
Monica Shin 지음 / 시대에듀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컬러링하는 느낌이랑은 부드럽고 종이도 빳빳하니 여느 다른 컬러링북과의 차이는 크지 않네요ㅎㅎ 아마..앞으로의 컬러링북도 계속 요런 재질로 나오지 싶어요^^

이사에 짐정리까지..ㅜㅜ 시간을 다 날려먹고 지금 칠하는 그림입니다^^ 3월에 해당하는 아이 골랐어요 ㅎㅎ


표지의 컬러링이 명암이나 그라데이션 느낌이 가득해서 따라하는 중이에요..ㅎㅎ 시간이 엄청걸리네요ㅜ 그렇지만 여기 그림들은 꼭 이렇게 칠해줘야만 할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ㅎㅎ 그림들이 너무 자연스럽고 배치, 구성 이런것들이 다 예뻐서요 ㅎㅎㅎ
그림이 단순하고 상징적? 으로 그려지거나 패턴이 들어간 그림이라면 단순채색이 더 예뻐보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사실적인 느낌이 많은 그림은 최대한 사실적인 채색이 돋보이는것 같거든요 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그림 자체에 입체감이나 명암이 살짝씩 표현되어 있어서요 ㅎㅎㅎ 제가 여지껏 해왔던 대로 단색으로만 칠해도 특유의 멋스러움은 느껴질것 같아요^^

이 다음 타깃은 8월의


이 그림이에요!! 딱 보는 순간 보기만해도 시원~ 함이 느껴져서요 ㅎㅎ
이건 명암 신경 안쓰고 알록달록 하게 색칠해보려구요^^
아이디어가 정말 빛나는 그림이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색칠해서 어디 걸어놓고 싶어요~





처음 칠하던 3월의 꽃^^ 컬러링 중간 단계에요..
아마 완성은 더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ㅜㅜ 이미 아들의 테러를 당한 상태라서요...

후닥후닥 완성해서 꼭! 보여드릴께요~^^




** 이 포스팅은 다이어리꾸미기 카페에서 진행된 서평이벤트를 통해 시대에듀 출판사에서 무상 지원받은 책을 보고 느낀 평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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